문화유산
태백시, 코로나19 심리 방역 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0.10.14·2분 읽기·조회 12
류태호 시장이 치유와 힐링이 있는 마음챙김 행사에서 격려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치유와 힐링이 있는 마음챙김 행사에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사진 태백시)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10월13일 코로나19 방역 등으로 지친 자원봉사센터 및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방역 차원의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태백시는 검룡소 첫물지리 생태원에서 자연 안에서의 마음 챙김 프로그램 ‘우리, 잠시 쉬어요’를 운영, 음악 명상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함께한 류태호 태백시장은 “쉼이 에너지가 되어 돌아온다. 유익한 시간 보내시고, 오늘의 건강한 마음 챙김 시간이 건강한 일상과 또 다른 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심리 방역을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프로그램은 시 낭송과 치유 음악 연주, 명상 시간으로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 3회에 걸쳐 보건소와 코로나19 대응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싱잉볼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