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명품 클래식 공연, 2023 더 클래식 경남 진주에서 22일 개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감동의 하모니
정기민 기자
2023.06.16·2분 읽기·조회 45

홍보 포스터
오는 6월22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더 클래식 경남’이 다채로운 해석과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KNN(대표 이오상)이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는 KNN 방송교향악단과 지휘자 서희태, 협연자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성악가 양준모, 성악가 이윤정이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쉽고도 색다르게 해석해 진주시민의 클래식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실제 모델인 서희태 상임지휘자가 사회자를 겸하여 관객들에게 곡을 직접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마음을 힐링하고 여유를 즐기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클래식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KNN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매 가능하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