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사자소학 암송대회 경기도 본선 개최
김용헌
2017.10.21·1분 읽기·조회 26
저학년 참가 남학생이 암송하고 있다.
참가 학생이 암송 후 사회자와 발표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17개 시도교육청, 성균관이 함께 하는 '제11회 전국사자소학 암송전' 중 경기도 본선이 10월21일 오전 10시 수원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예선전을 통과한 저학년(1-3학년) 20명과 고학년(3-6학년) 20명 총 4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단상에 올라 사자소학 50구절을 암송하고 질의에 답변했다. 이번 경기도 본선에서는 장원, 아원, 타마 각 1명씩 3명을 선발하며, 심사결과는 1개월 후 학교로 통보할 계획이다. 시도에서 대표로 선발되면 년말 왕중왕 결승전에 출전하게 된다.
이 대회는 (사)한국교육문화회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평가인증원과 유교신문사가 주관하고 있으며, 정원교육과 장원커뮤니케이션이 협찬하고 있다.
저학년 참가 여학생이 암송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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