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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언양향교, 서예 · 문인화 전시회 개막

<span style="color:#FF0000;">-10월1일부터 5일까지, 서울주문화센터 2층 전시장-</span>

강갑회 기자
2024.10.01·2분 읽기·조회 58

 

 

언양향교 서예 문인화 전시회 개막에서 강준상 전교가 인사말하고 있다.

 


 


 

 

강준상 전교와 서예반 문인화반 강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예반 수강자가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인화반 수강자가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영혜 작품(왼쪽), 조정애 작품(가운데), 송순복 작품(오른쪽)이 전시되어 있다.

 


 

언양향교는 10월1일부터 5일까지 서울산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2024년도 평생학습 서예반과 문인화 반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서예반의 이상근 작가의 작품 외 43점, 문인화반의 서해자 작가 외 14 작품 등 총 69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1일 11:00 개막식에는 강준상 전교와 향교의 장의, 학습반 강사 및 수강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침부터 일찍이 전시장에 도착한 관람객은 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작품 속 글귀를 해석하면서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양향교는 평생교육 학습반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반 별로 1년 동안 학습 결과와 성과를 전시 또는 발표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언양향교는 지난해까지는 서예 작품과 문인화 작품을 향교의 강당 양쪽 벽에 전시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전시 전문 공간인 서울산문화센터 전시장을 이용해 언양 지역을 포함하여 울주군민에게 다가가는 문화 · 예술행사를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