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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삼척향교! '민화와 만나다' 전시회 개최

운영주관 : 삼척향교(후원 : 국가유산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br>전시기간 : 2024년 12월24일~12월30일(7일간)<br>전시장소 : 대학로 모을 전시관 2층 전시실

신석준 기자
2024.12.24·2분 읽기·조회 26

 

 

김진구 전교, 정수철 원임 전교, 민화지도 오혜선 강사, 이승근 사무국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민화 작품을 전시한 전시실 내부 사진

 


 

 

정수철 원임 전교가 본인의 전시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4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 중 제1프로그램인 '민화에 반하다'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소박하고 꾸밈없는 작품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있다.

 

'민화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일반 시민에게 민화에 대한 관심과 대중화에 힘써 민화의 고장 삼척을 널리 홍보해 문화창달에 앞장 서고자 개최하게 됐다.

 

삼척시 대학로 모을 전시관 2층 전시실에 삼척, 동해, 태백, 강릉 등 일반 시민과 유림 그리고 민화반(2개반-입문반,중급반) 수강자 등 31명의 작품 70~80점을 전시하고 있다.

 

민화의 본 고장이라 자부하는 삼척 지역에서는 1930년대부터 연호 이규황 선생이 작품 활동을 했으며, 그의 제자 석강 황승규로 이어지는 계보가 삼척 민화의 뿌리라고 할 수 있다(원임 전교 정수철 민화역사 자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