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갤러리문 기획전시 <너의 색을 보여줘> 성황리에 종료

춘천문화재단 갤러리문 기획전시 성황리에 종료
10월15일부터 12월29일까지 총 13,618명 관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12월29일(일) 춘천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열린 갤러리문 기획전시 <너의 색을 보여줘 : Show Me The Color>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춘천에서 활동하는 유환석 작가와 목선혜 작가의 협업으로, 춘천과 춘천문화예술회관을 주제로 한 참여형 전시였다. 전시 기간 동안 총 13,618명이 전시를 관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 단체 체험 예약 증가로 예술회관 방문층 확대, 가족 단위 관람객 유입
특히 이번 전시에는 예술회관을 방문하지 않았던 어린이들이 단체로 체험 예약을 통해 많은 참여를 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방문도 눈에 띄었다. 관람객들은 유환석 작가의 라인 드로잉 작품에 색을 입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포토존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춘천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춘천문화재단 박종훈 이사장은 “이번 갤러리문 기획전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예술 쉼터로 춘천문화예술회관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년 2월부터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 상시 개방 예정
한편,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는 이번 전시 종료 후 정비 과정을 거쳐, 2025년 2월부터 상시 개방될 예정이다. 춘천미래동행재단의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이뤄질 상시 개방을 통해 춘천문화예술회관은 더욱더 지역 사회와 예술이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공연전시사업팀 ☎033-25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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