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 15일까지지 열린다
김용헌
2025.06.15·1분 읽기·조회 21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 모습
지난 13일 저녁 시작된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이 15일까지 용연과 수원천, 행궁동과 연무동 일원에서 열린다.
‘8야(夜)’를 주제로 한 올해 야행은 13일 저녁 용연 행사장에서 열린 점등식으로 시작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점등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8야(夜)는 야경(夜景‧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로(夜路‧밤에 걷는 거리), 야사(夜史‧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夜畵‧밤에 보는 그림), 야설(夜說‧밤에 감상하는 공연), 야시(夜市‧지역 상권 연계 시장 운영), 야식(夜食‧밤에 즐기는 음식), 야숙(夜宿‧수원에서의 하룻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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