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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은, '제12회 운산회 정기전 민화~요' 개최

강갑회 기자
2026.05.19·1분 읽기·조회 120

창작 민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민화 단체 운산회의 《제12회 운산회 정기전 민화~요》가 5월 20일부터 종로구 인사동의 갤러리은(Gallery Eun) 1층에서 열린다.

 

 

운산회의 이번 전시에는 운산 김용기 화백의 신작과 회원 47명의 작품, 초대작가 박은영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 위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전통과 창작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운산회는 2015년 첫 회원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전시와 프랑스 리옹 특별초대전까지 꾸준히 활동하면서 민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면서도 예술성의 깊이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