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2019 정기총회 개최
이규윤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이 회의를 주관해 안건을 처리하고 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총무 권경모 전교가 사회를 보고 있다.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가 진주향교 유림교육 현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임된 신임 회장단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 전교협의회(회장 이규윤)는 1월29일 경남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과 경남 27개 향교 전·현직 전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무 권경모 전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상읍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경남 향교재단이사장 격려사 ▶감사보고 ▶업무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규윤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회장이라는 무거운 자리에 있으면서 덧없이 세월만 보냈다. 현대는 나이로 행사하는 시대가 아니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대이다. 우리 모두 노인이라는 딱지를 떼고 유림지도자로서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또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향교와 지역사회를 위하여 큰일 하시는 전교님들의 노고를 치하 드린다. 작년에 향교재산 찾기운동에 동참하여 17억여 원의 재산을 찾게 된 밀양향교와 함안·양산·김해향교의 참여에 감사드린다. 2019년도에는 모든 향교에서 향교재산 찾기운동과 향교재산 관리에 힘을 기울여 보자"고 말했다.
이어 이선종 감사의 감사보고와 권경모 총무의 2018년 업무보고, 결산보고, 2019년 예산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임원 선출이 있었다.
차기 임원선출에서는 현 집행부를 유임하자고 하는 안이 통과됐으며, 기타토의에서는 진주향교 심동섭 원임 전교로부터 경남향교전교협의회와 진주향교가 공동 주관하는 한문성독대회의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