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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영월 852주년 제37회 영월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박상주 기자
2019.11.01·2분 읽기·조회 8

 

최명서 영월군수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엄인영 대한노인회 지회장과 엄연옥 영월군 여성단체회장이 군민헌장 낭독을 하고 있다.

 


 

영월군은 제37회 영월군민의 날을 맞이해 11월1일(금) 오후 4시 30분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영월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동강합창단, 어린이합창단 연합팀 등 관내예술단체 공연, 군민영상소개, 개회선언, 나라사랑의식, 내빈소개, 군민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엄인영 대한노인회 지회장(영월향교 전교)과 엄연옥 영월군여성단체 회장(영월향교 장의)이 낭독했다.

 

이어 최명서 영월군수의 기념사, 영월지역화폐 선포식이 있었으며,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과 염동열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본격적인 행사인 영월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사회 각 분야에서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영월군민을 대상으로 4개 분야 12개 부문 15명을 선정해 영월군민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에는 이정복 강원도자율방범연합회부회장, 환경보호부문에 이상춘, 문화체육부문에 신혜영 동강학회회장 등 각 부문에서 15명이 수상했다.

 

이어지는 초청공연에는 영월군 홍보대사 박상민과 주현미 등 인기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했다.

 

품격 있게 치러친 정명 영월 852주년 제37회 영월군민의 날 기념식에는 1200여 명의 군민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