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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합포지회 정기총회
이의호 기자
2016.03.18·1분 읽기·조회 18

이우암 총무의 사회로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신임 임원들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마산지부 합포지회(회장 조경증)는 지난 3월1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회의실에서 권경모 전교와 4개 지회장 및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우암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내빈 소개와 회장인사, 유정조 지부회장 격려사, 권경모 전교의 축사가 있었고, 도문호 감사의 감사보고, 이우암 총무의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 선출에서는 주종돈 회원이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으며, 여성회장 오무선, 부회장 김기덕, 이우암, 총무 이의호, 재무 도문호, 감사 정희준 회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신임 주종돈 회장은 마산향교 발전을 위해 다같이 힘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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