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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삼척 관내 초등학생 부모와 함께 삼척향교 문화체험 활동

전남표 기자
2018.07.02·2분 읽기·조회 26

정수철 전교가 학생과 부모에게 삼척향교를 설명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정연만 사무국장이 배향된 성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삼척향교 문화체험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승휴사상선양회(이사장 이원종)는 삼척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을 선발해 ‘부모와 함께 우리고장 문화체험 활동’을 지난 6월30일 오전 11시 삼척향교(전교 정수철)에서 실시했다.

 

이날 문화체험 활동은 (사)이승휴사상선양회 김동현 기획이사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해 정수철 전교의 안내로 ▶명륜당 ▶숙청재 ▶동·서재 ▶동·서무 ▶대성전 등을 둘러봤다.

 

정수철 전교는 문화체험 활동을 온 초등학생과 부모에게 삼척향교 역사와 문화재 가치 보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삼척향교는 630여 년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지방문화재로 1987년 1월17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됐다.

 

이번 '초등학생과 부모와 함께하는 삼척문화 체험활동'은 (사)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최하고 삼척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