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2018 유교아카데미 12차 교육 및 수료식 개최
참가신청 84명, 수료 65명, 개근 22명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의동 충남대 명예교수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곽균섭 교화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와 수료생 대표 곽균섭 수료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수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9월18일 오후 수강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 12차 교육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12차 교육은 황의동 충남대 명예교수가 ‘21세기 공자와의 대화, 사는 것도 모르면서 죽음을 어찌 아느냐?’를 주제로 전문강좌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열린 수료식은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곽균섭 교화수석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개근상장 수여 ▶수료증 수여 ▶이방남 전교 인사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축사 ▶경과보고 ▶기념촬영 ▶폐회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 전교는 인사말에서 “2018년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에 84명이 신청하여 65명이 수료하고, 22명이 개근상을 받은 것은 전국 향교 중에서 진주향교가 으뜸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학구열이 우리 향교의 발전에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더운 여름부터 시작된 유교아카데미에 많은 고생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내년에도 유교아카데미가 개설되면 많이 신청하기 바란다”라고 치하했다.
이 2018년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하여,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진주향교를 비롯한 30개 향교·서원이 선정돼 금년 6월부터 9월까지 시행하는 사업이다.
진주향교 2018년 유교아카데미는 6월19일부터 9월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전문강좌 2시간과 교양강좌 2시간을 진행하고 이날 수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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