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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삼척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 삼척향교 문화탐방

전남표 기자
2018.10.30·2분 읽기·조회 22

정수철 전교가 삼척향교 약사를 설명 하고 있다.

 

문화탐방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 삼척여자고등학교(교장 조혜영)는 '초·중·고등학생과 함께하는 삼척문화 교육과정 탐방' 목적으로 교사와 학생 30여 명이 지난 10월27일 오전 9시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를 탐방했다.

이날 탐방은 인솔교사 이향숙 선생님과 지도교사 김도현 선생님의 지도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정수철 전교의 안내로 향교를 둘러봤다.

정수철 전교는 문화탐방을 온 삼척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교사들에게 삼척향교 약사와 문화재 가치성 보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삼척향교는 630여 년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지방문화재로 1987년 1월17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됐다.

정수철 전교는 “삼척향교에 문화탐방 온 학생, 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은 학교와 가정에 돌아가서 선생님과 웃어른, 부모님께 효(孝)를 실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초·중·고등학생과 함께하는 삼척문화 교육과정 탐방'은 (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삼척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