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서원, 2022년 학술대회 개최
주제, 임진왜란 시기 관북 지역의 여러 전투에 대한 분석

학술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별하 소리꾼과 신명균 고수가 식전 판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박물관 부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근 가호서원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가호서원 논어학교 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각모 고성이씨 종친회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각자 발표를 하고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에 있는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29일 시민 30여 명이 참석하고, 유튜브 ‘가호서원TV’에 생중계하면서 ‘임진왜란 시기 관북 지역의 여러 전투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학술대회 Ⅰ부 개회식은 이상훈 육군박물관 부관장의 사회로 ▷ 식전 판소리 공연 ▷김영근 가호서원 원장 인사 ▷정기민 가호서원논어학교 교장 인사 ▷고성이씨 종친회장 이각모 회장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Ⅱ부 주제발표는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박물관 부관장 발표(주제, 북관대첩비의 입비와 관북 지역의 전투) ▷강신엽 전 육군사관학교 박물관 부관장 발표(주제, 임진왜란 시기 경성전투의 상보와 의의) ▷박재광 건국대학교 박물관 연구교수 발표(주제, 임진왜란 시기 쌍포 · 임명전투의 상보와 의의) ▷김진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연구교수 발표(주제, 임진왜란 시기 단천 · 백탑교 전투의 상보와 의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Ⅲ부 종합토론은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박물관 부관장의 사회로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의 약정토론 및 질의에 대한 발표자들의 답변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올해가 여섯 번째로 2017년부터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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