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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일부 김항 선생 정역사상 조명 학술대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17.04.28·2분 읽기·조회 30

김문준 교수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희수 건양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문준교수가 발표를 하고 있다.

 

건양대학교 예학교육연구원(원장 김문준)은 지난 4월27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강당에서 충청이 배출한 조선말의 일부(一 夫) 김항(金 恒) 선생 정역(正易)사상 조명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시의회 의장, 임종진, 이계천, 김만중, 이금자, 민병춘 시의원, 유제협 문화원장, 임일수, 이기채 논산시 유림협의회 고문, 건양대 지진호 교수, 이철성 교수, 대전대 송인창 교수, 일부 선생 선양사업회 양재혁 부회장, 논산시 유림, 광산김씨 문중 종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문준 원장은 인사말에서 " 바쁘신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신 김희수 건양대 총장님과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논산시청과 건양대학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부디 오늘 학술대회에서 논의된 의미있는 연구성과를 통해 일부 김항 선생을 현창하고 많은 사람들이 숭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수 건양대 총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논산시의회 의장, 유제협 문화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대전대 송인창 교수의 '정역 사상의 본질과 21세기의 미래가치' 기조강연이 있었고, 건양대 김문준 예학교육연구원장의 '일부 김항의 선비정신과 정역사상', 일부 선생 선양사업회 양재혁 부회장의 '정역사상의 현대화 방안', 건양대 지진호 교수의 '김항 선생 유적과 관광 자원화 방안'에 발표가 있었으며 논평과 종합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