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영월향교, 전통혼례식 거행
박상주 기자
2023.03.19·1분 읽기·조회 41

박을 합치고 있다.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19일 오전 10시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전통혼례식을 거행했다.
영월향교 이용환 장의가 사회를 맡은 전통혼례는 흥을 돋우는 음악공연에 이어 신랑 최창열 군과 신부 김송이 양이 입장해 순서에 따라 진행됐으며 많은 내빈과 관광객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이뤄졌다.
이용환 사회자의 입담에 흥겨워진 혼례식 분위기에 순서가 진행될 때마다 많은 박수가 터져나왔으며, 많은 사진작가들이 모여들어 촬영 경쟁도 뜨거웠다.
모든 행사가 끝난 후 엄인영 전교는 내빈과 신랑 신부에게 덕담을 전했으며, 모든 사람들이 박수로 축하하면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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