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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2023년 2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3.05.21·2분 읽기·조회 32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참가자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이야기하고 있다.

 


 

 

 

놀놀 선생님이 전래놀이를 지도하고 있다.

 


 

 

 

화림 선생님이 차와 삶 이야기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5월20일 경남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 참석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2023년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한 행사는 ▷행사소개 및 가호서원 소개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구국 영웅 정문부 선생 동영상 시청 ▷놀놀 이영선 선생님과 함께 전래놀이 즐기기 ▷화림 양수영 선생님의 차와 삶 이야기와 함께 힐링하기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참가해 올해 9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이 프로그램은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을 벗어나, 조용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가호서원에서 잠시나마 힐링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가호서원의 올해의 사업명칭은 ‘북관대첩, 가호서원’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북관대첩 홍보 에니매이션 제작활용, 선비는 수신제가,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마당, 오래된 미래 우리문화재 탐방, 가호서원 외출 경계를 허물다 정민섭 음악제!’ 등 여러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호서원 홈페이지(http://gaho.kr/)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