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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술

제12회 논산예술제 개막

이기채 기자
2017.09.16·3분 읽기·조회 29

 

목원대 한국화교수가 개막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송덕빈 수석부회장이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윤주민 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는 9월16일 오후 3시 30분 논산시민공원 특설무대 및 잔디광장에서 제12회 논산예술제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시의회 의장,송덕빈·전낙운 도의원, 이충열·구본선·백승권·김진호 시의원, 류제협 문화원장, 문일규 교육장, 오태근 예총도연합회장, 황의철 한국예총사무총장, 서천 최명규·부여 정찬응 지회장, 이기채·김동주 전 예총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예술제는 유교신문 충남주재기자인 이기채 주재기자협의회 고문이 한국예술문화단체 논산지회장 당시 창시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5회까지 이어오면서 활성화시켜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국악 김현태, 문인 이린, 미술 최종환, 사진 임희중, 음악 최기봉, 연예 김종순 등이 논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논산 문화예술대상에 음악협회 오영걸, 한국예총회장상에 국악협회 김미숙, 한국예총충남연합회장상에 문인협회 성휘웅 등이 받았다.

 

윤주민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12회 논산예술제 '동고동락 예술에 빠지다'를 개최해 아름다운 논산시민공원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예술제를 통하여 모든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화합과 소통을 통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여 논산시 예술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축사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 것은 예술인이나 비예술인이나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요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더 좋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시의회 의장, 오태근 충남연합회장, 황의철 한국예총사무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예술제는 16일 개막식에 이어 제10회 시화·미술·사진 연합 전시, 제12회 논산시민가요제, 17일은 제25회 논산시민을 위한 국악대공연, 제7회 논산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18일은 제16회 청소년 음악회가 이어진다.

 


 

윤주민 지회장이 협회 지부장을 소개하고 있다.

 


 

국악협회 회원들이 소고춤을 추고 있다.

 


 

주요 내빈들이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