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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71)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장부중
2025.11.26·1분 읽기·조회 34

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은어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