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71)
동해에서 가장 먼저, 울진에 새해가 밝았다
장부중
2026.01.01·1분 읽기·조회 39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
한 해맞이객은 “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3(달집 태우기).jpg)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달집 태우기)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4.jpg)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2.jpg)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평해 월송정 해맞이 2.jpg)
평해 월송정 해맞이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1.jpg)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