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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울주군의 다양한 모습 담은 사진 64점 전시

강갑회 기자
2026.01.19·2분 읽기·조회 76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1 이순걸 울주군수가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2

 


 

 

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3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가장 먼저 닿은 빛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빛의 예술인 사진을 통해 울주군의 자연, 역사, 문화, 사람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새해를 맞아 군청을 찾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울주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전시다.

 

전시 제목인 가장 먼저 닿은 빛은 한반도에서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고 한다.

 

전시 작품은 2025년 콘텐츠 공모전 행복울주를 담다수상작 37점과 울주군이 보유한 풍경 사진 27점 등 총 64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온빛의 향연’, ‘봄날의 설렘’, ‘공존의 행복8개 파트로 구성돼 울주군의 다양한 순간을 계절과 테마별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매년 많은 분들이 새해의 희망을 품고 찾는 상징적인 곳이라며 이번 전시가 울주군청 방문객에게 작은 여유를 전하고 새해를 여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