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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71)

南鶴北羊乙未齊

편집부
2014.12.30·1분 읽기·조회 15

남쪽의 학과 북쪽의 양이 을미년에 원한을 씻고 통일을 준비하자

글/항산 김영수(유교신문사 이사), 그림/ 운정 전은숙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