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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賀新年

편집부
2014.12.31·1분 읽기·조회 10

2015년 을미년의 해가 뜨고 있다. 지난 2014년의 혼란과 어둠을 깨트리고 새로운 한해의 서막이 오른다. 무거운 짐 나누어 이고 지고 가야 할 한해가 열린다. 을미년 새해에는 강원도 고성의 공현진 옵바위에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이들의 가슴속에 품은 작은 희망도 유림의 소망도 모두 활짝 피기를 기대한다.(사진: 차재철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