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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회장 정갑윤 국회부의장 만나 특별법 지원 당부

이지은 기자
2015.12.09·1분 읽기·조회 20

김영근 (사)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지난 12월7일 '유교문화 계승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토론회를 마치고 정갑윤 국회부의장을 방문해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