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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태풍피해 현장 민·관·군 복구 작업에 구슬땀 흘리다.

전남표 기자
2020.09.06·2분 읽기·조회 9

 

김양호 삼척시장은 태풍피해 현장인 삼척장미공원을 방문해 관계자와 수해복구 현황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장미공원 태풍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시정사항을 지시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은 근덕면 장호항 태풍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수해복구 작업을 협의하고 있다.

 


 

 

보병제23사단 장병들이 장미공원 정상화를 위해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삼척남성의용소방대원이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

 


 

 

삼척여성의용소방대원은 장미공원정상화를 위해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사진 삼척시)

 


 

삼척시 김양호 시장은 지난 9월5일(토) 태풍피해 지역인 삼척 장미공원과 근덕면 장호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태풍 피해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했다.

 

이날 태풍 피해복구작업에는 보병제23사단 장병, 삼척 남·여 의용소방대원, 삼척시민 자원봉사대 등이 태풍 피해복구작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