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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향교, 섣달보름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6.01.24·1분 읽기·조회 17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집사분정을 하고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1열로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정동훈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주대일 헌관이 3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4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월24일(음 12월 15일) 오전 10시 문묘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당번은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가호동·강남동·망경동·대곡· 정촌지회 회원이었다.
헌관은 주대일 회원, 집례는 정동훈 감사, 알자는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집사는 이봉희 장의, 찬창은 이학진 유도회장이 맡아 문묘분향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문묘분향례는 음력 매월 1일과 15일에 봉행하며, 이날 분향례는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이다. 1일과 15일에 봉행하기 때문에 ‘삭망분향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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