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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위 관료 71명 성균관 탐방
김우철 기자
2013.11.15·1분 읽기·조회 26
중국 고위 관료 71명 성균관 탐방
지난 11월5일 중국 내 각 지방의 서기장급 고위간부 71명이 성균관을 탐방했다. 한중교류협력
차원에서 초청행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중국 관료들은 성균관 명륜당에서 창작무용 ‘학문의 춤’
공연과 대성전 경내에서 공연된 일무를 관람하고 문묘 경내를 관람했다. 이날 중국 관료들의 성균관
탐방에 대해 성균관 임직원들은 행사 주최 측인 성균관대학교에 유교적 규율과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를 삼가할 것을 엄중하게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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