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뉴스 (71)

성균관 명륜당, 클래식 음악을 품다

이지은 기자
2016.09.30·1분 읽기·조회 17

첼리스트 이상경이 첼로 연주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 총학생회는 9월30일 오후 7시 성균관 명륜당에서 '제3회 명륜당 음악회'를 열었다.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객석을 메운 이날 음악회에서는 가곡(소프라노 최우영, 테너 김동원, 바리톤 김진추)과 피아노(이지현, 해설), 플롯(유승재), 바이올린(배상은, 박현), 비올라(이지은), 첼로(이상경) 공연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