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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빛나다
강갑회 기자
2025.07.15·1분 읽기·조회 28

울산시 울주군이 15일 울주군청 로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군의원, 지역 주민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이 15일 울주군청 로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군의원, 지역 주민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