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태백시 삼수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 운영
4월 27일부터 7월 23일까지…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 신청 지원
전남표 기자
2026.04.26·2분 읽기·조회 25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수동행정복지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삼수동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27일부터 7월 23일까지 고령자와 장애인 등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지원금 신청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가 삼수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이 해당 가정을 찾아 신청서 작성과 접수를 지원하고, 지원금 지급 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김윤정 삼수동장은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통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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