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카시아 속초, 6월부터 ‘라틴 서머 피에스타’ 운영
브라질 슈하스쿠·모케카·페루식 세비체 등 여름 뷔페 메뉴 선보여
김정기 기자
2026.05.27·2분 읽기·조회 77
강원 속초시 대포항에 위치한 카시아 속초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라틴 아메리카 요리를 주제로 한 뷔페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카시아 속초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층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에서 ‘라틴 서머 피에스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브라질, 페루 등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대표 음식과 여름철 식재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브라질 전통 바비큐 방식의 ‘서머 슈하스쿠’ 라이브 그릴이다. 현장에서 조리되는 그릴 메뉴를 통해 라틴 요리 특유의 향과 풍미를 살렸다.
브라질식 해산물 스튜인 ‘모케카’도 마련된다. 바삭한 치킨 크로켓인 ‘코시냐’, 풀드 포크와 소고기, 새우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셀프 타코 바도 함께 운영된다.
여름철 입맛을 고려한 콜드 디쉬도 구성했다. 라임과 허브로 마리네이드한 페루식 해산물 세비체를 비롯해 그릴드 과일 샐러드, 갑오징어 카르파치오 등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스파이시 쉬림프 핀초스, 비프 스테이크 피자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휴양객을 겨냥한 메뉴를 함께 준비했다.
카시아 속초는 동해와 설악산 사이에 자리한 레지던스형 호텔이다. 반얀그룹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카시아 브랜드로, 객실과 레스토랑, 패밀리 라운지, 수영장, 사우나 등을 갖추고 있다.
호텔 측은 이번 여름 뷔페를 통해 속초를 찾는 관광객에게 휴양지 분위기와 이국적 미식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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