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척 도계 느티문화회, 6일 어린이 백일장 개최
유치원생·초등학생 대상…체험행사도 함께 운영
전남표 기자
2026.06.05·1분 읽기·조회 4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 느티문화회(회장 이동훈)는 오는 6일 '제33회 삼척시 어린이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척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어린이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가족 단위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일장은 행사 당일 대표 어린이가 추첨한 주제에 따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희망, 미래, 지역사랑 등을 주제로 글과 그림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백일장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마술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동훈 도계 느티문화회 회장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일장 수상작과 우수 작품은 추후 문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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